특링 연장하면서 보니 전혀 아니었다는 사실에 잠이 확 깨네요
얼른 헤이세이부터 마저 클리어 하러 가야할듯.. 사실 전대쪽은 그닥 흥미가 없다보니 '_';;
[ON]
V3 - 12화부터
스트롱거 - 13화부터
두개 끝나면 히비키, 쿠우가 완감 후에 곧바로 초대 들어감.
(요건 보관용 포스팅입니당)
(요건 보관용 포스팅입니당)
사진은 토요일에 유키르횽과 아벡누에서 먹은 민트 초코 타르트. 6,300\의 위엄답게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어요 *'_'*
두사람 다 민트초코를 짱 좋아해서.. 대신 차는 피치&패션 시켰다 실패 ^_T..무난하게 허브티나 시킬걸 흑흑..
가는길에 리치몬드 제과 홍대점이 31일에 문 닫는다고 해서 가서 슈크림 사서 같이 먹었습니다. 어제 하루종일 참 끊임없이 먹었음.
사실 직장인의 po위엄wer에 힘입어 유키르 횽에게 대부분 얻어먹었고...흑흑
트위터에서 모집한 대로 책읽는 걸 목적으로 만난 데이트라 밥먹고 2시쯤 부터는 본격적으로 독서 시작.
덕분에 쭉 미뤄왔던 GARO 암흑마계기사편 (일서) 는 전부 완독했습니다.
감독님이 키바를 참 좋아하시는구나.. 하고 생각이..ㅋㅋㅋㅋ 개인적으론 제 10 장 故鄕 편이 제일 좋았어요 ㅠ//ㅠ
종종 지인들과 이렇게 만나서 점심먹고 조용히 카페에서 책읽다가 헤어지는 모임을 더 만들고 싶네요
일서같은 경우에는 각잡고 읽지 않으면 집중도 잘 안되는데 집에서 읽기엔 유혹하는 방해물들이 너무 많아서....T_T
어쨌든 내일은 지니와 함께 페라의 딸기 타르트를 먹으러 갈 생각입니다.
마침 작년에 원고하다가 운좋게 스타벅스에서 받은 1+1 쿠폰이 있어서... *'_'*
입술에 피곤해서 구순포진이 피었는데 얼른 나았으면 좋겠어요 음음.
가는길에 리치몬드 제과 홍대점이 31일에 문 닫는다고 해서 가서 슈크림 사서 같이 먹었습니다. 어제 하루종일 참 끊임없이 먹었음.
사실 직장인의 po위엄wer에 힘입어 유키르 횽에게 대부분 얻어먹었고...흑흑
트위터에서 모집한 대로 책읽는 걸 목적으로 만난 데이트라 밥먹고 2시쯤 부터는 본격적으로 독서 시작.
덕분에 쭉 미뤄왔던 GARO 암흑마계기사편 (일서) 는 전부 완독했습니다.
감독님이 키바를 참 좋아하시는구나.. 하고 생각이..ㅋㅋㅋㅋ 개인적으론 제 10 장 故鄕 편이 제일 좋았어요 ㅠ//ㅠ
종종 지인들과 이렇게 만나서 점심먹고 조용히 카페에서 책읽다가 헤어지는 모임을 더 만들고 싶네요
일서같은 경우에는 각잡고 읽지 않으면 집중도 잘 안되는데 집에서 읽기엔 유혹하는 방해물들이 너무 많아서....T_T
어쨌든 내일은 지니와 함께 페라의 딸기 타르트를 먹으러 갈 생각입니다.
마침 작년에 원고하다가 운좋게 스타벅스에서 받은 1+1 쿠폰이 있어서... *'_'*
입술에 피곤해서 구순포진이 피었는데 얼른 나았으면 좋겠어요 음음.

